보도자료
TS, SDV·미래차‘소통 기술’국제 안전기준 마련 주도
2026-09-07 13:08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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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보도시점 : 2026. 9. 3.(목) 즉시보도배포일시 : 2026. 9. 3.(목) / 1매 / 사진 있음담당부서 : 부품연구처담당자 :이 기 호 처장 ☎(031)369-0361 권 수 민 책임연구원 ☎(031)369-0374TS, SDV·미래차‘소통 기술’국제 안전기준 마련 주도- 9월 3일 국제 전문가 참석 TF-ISD 첫 회의 개최…한국이 의장국 수행 -- 우리나라 첨단 기술․연구 성과의 국제 표준 반영․기술 경쟁력 향상 기대 -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정용식, 이하 TS)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오는 9월 3일(목) SDV(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) 운행과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하여 차량과 도로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 기술*의 국제 안전기준을 논의하기 위한 ‘TF-ISD** 킥오프(Kick-off) 회의’를 개최했다.* 차량 외부 디스플레이와 도로면에 투사된 이미지를 통해 도로이용자에게 주행 의사를 시각적으로 표시하며 소통하는 기술** TF-ISD : Task Force Interactive Signaling Display, GTB(국제등화장치전문가그룹) 산하에서 SDV 등 자동차가 보행자 및 타 도로이용자와 시각적으로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한 국제 안전기준 제·개정을 연구하는 전담 실무반ㅇ 이번 회의에서 의장국을 맡은 한국은 미국․유럽연합(EU)․중국 등 주요 정부 대표단 및 글로벌 자동차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과 도로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국제기준마련 방향과 세부 의제에 대한 논의를 주도했다.□ 그동안 전통적인 자동차 조명 및 표시 장치 중심이었던 국제 안전기준은 ‘차량-도로이용자 커뮤니케이션’ 기술 표준화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.ㅇ 이 기술은 SDV 기술 발전과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차량 외부 디스플레이 표출과 노면 투사 등을 통해 도로이용자(보행자, 타 차량 등)와 직관적으로 주행 의사를 주고받는 기술을 일컫는다.ㅇ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이번 TF-ISD 활동을 총괄하게 됨에 따라 국내 SDV 및 모빌리티 관련 기술 수준과 연구 성과가 국제 표준에 적극 반영되고, 국내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ㅇ TS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차량-도로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한 국제 기준안 작성을 선도하고, 향후 UN 규정(UN Regulation) 제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.□ 한편, TS자동차안전연구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015년부터 GTB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, 운전 보조 프로젝션 등 자동차 등화장치 분야 연구 활동과 신기술 관련 국제 기준 제·개정 논의를 이끌고 있다.□ TS 정용식 이사장은 “대한민국이 차량과 도로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국제 안전기준 마련을 주도한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의 자동차 안전기술과 연구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의미있는 성과”라면서,ㅇ “TS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과 연구 역량이 국제 안전기준 마련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,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모든 도로이용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#오늘도 무사고 #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#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#스몸비 무조건 금지 #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#장거리 무조건 휴식 #운행전 무조건 점검#에코운전 무조건 실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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